이제 아키텍트는 필요없다, 아키텍처를 이해하는 전문가가 필요할 뿐

이제 아키텍트는 필요없다, 아키텍처를 이해하는 전문가가 필요할 뿐

팝잇에 예전에 썼던 글의 댓글을 한참 후에 발견했다. 그러던 중, 하나의 글에 달린 댓글에 답변을 달고 있는데 데자뷰가 느껴졌다. 언젠가 이런 일을 했던 느낌… 다시 아키텍트란 개념를 만나다 올 봄, 그러니 무려 7개월 전에 댓글 중 일부에 대한 답으로 다음 글을 썼다. 어이없었다. 까맣게 잊고 다시 똑같은 댓글을 길게 쓸뻔했다. 하지만, 그러는 중에 아키텍트에 대한 신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