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개발자가 바라본 '마케팅 차별화의 법칙'
[주의] * 이 글은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장문의 브레인 덤프를 읽기 어려운 임산부나 노약자는 창을 닫아주세요. * 내용 특성 상 팬심 드리븐 자발적 PPL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6년차 관록의 팟캐스트, 마케팅어벤져스가 한 권의 책으로 내가 처음 팟캐스트 '마케팅어벤져스'를 들었던 것은 모 글로벌 기업의 프로젝트에서 극도로 비효율적이고 기계적인 일을 맡았을 때였던가.
[주의] * 이 글은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장문의 브레인 덤프를 읽기 어려운 임산부나 노약자는 창을 닫아주세요. * 내용 특성 상 팬심 드리븐 자발적 PPL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6년차 관록의 팟캐스트, 마케팅어벤져스가 한 권의 책으로 내가 처음 팟캐스트 '마케팅어벤져스'를 들었던 것은 모 글로벌 기업의 프로젝트에서 극도로 비효율적이고 기계적인 일을 맡았을 때였던가.
참고: 읽는 흐름과 호흡을 위해 PC 모니터에 최적화하여 개행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폰으로 볼 경우 어색한 개행에 읽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4대 클라우드 콘퍼런스를 마트로 비유하기 당부말씀 본 후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으로 작성된 것이라 공정한 기준으로 비교 분석되지 않았고 지극히 노출 빈도에 따라 편파적일 수 있습니다. 제가 경험하지 못한, 혹은 간과하고
AWSKRUG 신년 콘퍼런스 참관 후기 #2 부제: 어디 쓰는 물건인고? * 지난 이야기: AWSKRUG 신년 콘퍼런스 참관 후기 #1 지난 시간에는 AWSKRUG 신년 콘퍼런스 행사장의 분위기와 윤석찬 에반젤리스트의 AWS re:Invent 신제품 총정리 중 일부 내용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본격적으로 본 세션 내용으로 들어갑니다. AWS 쓰는 것이 복잡해? 그렇다면 가볍게
부제: 라스베가스의 AWS re:Invent를 어린이대공원에서 Recap 하기 오랜만에 밋업 참관 후기 올립니다. 순서상으로는 코드 리뷰 관련 포스트를 올려야하는데 현재 제 스택 상에 이게 top에 올라와 있는 관계로 이걸 먼저 좀 꺼내야 그 안에 쌓인 글감이 나올 것 같네요. ㅜㅜ * 행사명: AWSKRUG 신년 콘퍼런스 * 주최: AWS 사용자 그룹 * 대상: AWS
* 지난 이야기: [코드 리뷰 이야기] 단수형을 단수형이라 부르지 못하고, 복수형을 복수형이라 부르지 못하니 * 사전 학습 자료: 오리지널 콤보, 슈퍼 콤보, 울트라 콤보 이 글은 지루한 내용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저렴한 B급 정서가 의도적으로 weaving 되어 있습니다. 읽기에 불쾌하지 않은 수위를 유지하려 합니다만 혹, 거북하거나 적절치 못한 표현으로 글 읽기에 방해가
최근 담당 업무가 바뀌어 개발 업무보다는 코드 리뷰어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로 우대라는 이름의 루키 보호를 위한 꼰대 격리 전략이라 의심하고 있음) 다행히 그간 개발해온 가락이 있다보니 견마지로(犬馬之勞)라고 남이 짠 코드에 오탈자 정도는 잡아줄 재주는 있는지라 리뷰 과정 중 개발자가 흔히 실수하거나 알려주면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을 정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