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soon Hwang

(전) 마이다스아이티 (Senior Software Engineer) : 2007.10 ~ 2018.01 (전) 인프런 (자문위원) : 2018.01 ~ 2018.09 (전) 아일리스 (이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팀 팀장) : 2018.10 ~ 2021.09 (현) 아일리스프런티어 (개발실 이사, 솔루션개발팀 팀장) : 2018.05 ~ (현) 지아 HR (기술고문) : 2018.08 ~

[꼰대개발자가 살아온 이야기 #5] 개발자 교육

[꼰대개발자가 살아온 이야기 #5] 개발자 교육

#꼰대개발자가살아온이야기 #05 전제) 개인적인 사견일 뿐이고, 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교육 개발자 교육이란게 대체 무엇일까요? 전 교육 전문가는 아니라서 정의하기가 좀 뭐하지만... 그래도 제 경험을 바탕으로 정의를 내려보자면 ”스스로 찾아서 공부할 수 있도록 서포트해주고 가이드 해주는 것” 물론 흔히들 말하는 주입식 교육도 분명 필요합니다. 기본(?)적인 사항은 외워야 하거든요~

By Whosoon Hwang
[꼰대개발자가 살아온 이야기#4] 책읽기

[꼰대개발자가 살아온 이야기#4] 책읽기

#꼰대개발자가살아온이야기 #04 전제) 개인적인 사견일 뿐이고, 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독서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제가 가을을 탄다는 말은 아니고 이 시기에 책을 사시는 분들이 제 주변에 많이 보입니다. ^^ 그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읽든, 안읽든... 마음만이라도... 그런데 절반이 아닌 그 이상의 성공을 바라시고 구매하시자나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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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개발자가 살아온 이야기#3] 취업문이 어디있드라

[꼰대개발자가 살아온 이야기#3] 취업문이 어디있드라

#꼰대개발자가살아온이야기 #03 전제) 개인적인 사견일 뿐이고, 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취업문” 굉장히 핫 한 단어죠?? 신입/경력 너나 할 것 없이 이 놈의 취업문으로 인해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게 참 아리송한 문제인데 열심히 준비했고 노력했는데 왜 나는 취업이 안될까?”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만 있지. 취업이 쉬웠다고 하는 사람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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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개발자가 살아온 이야기#2] 워라밸에 관하여

[꼰대개발자가 살아온 이야기#2] 워라밸에 관하여

#꼰대개발자가살아온이야기 #02 전제) 개인적인 사견일 뿐이고, 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Work-Life-Balance” “일과 삶의 균형” 워라밸의 유래를 살펴보면 이 표현은 1970년대 후반 영국에서 개인의 업무와 사생활간의 균형을 표현하는 work-life balance 라는 단어로 처음 등장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fs-reader.tistory.com/186) 야근 문화가 너무 당연시되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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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개발자가 살아온이야기#1] 면접에 관하여

[꼰대개발자가 살아온이야기#1] 면접에 관하여

#꼰대개발자가살아온이야기 #01 전제) 개인적인 사견일 뿐이고, 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내 인생의 첫 면접은 한국교원대학교 수학교육과 입시면접이었다. 1박 2일 코스였고 시험도 보고 면접도 보는 일정이었다. 벌써 20년도 지난 이야기라 기억이 명확하지 않을 것 같지만 지금까지 뇌리에 박혀 있을만큼 당시에는 큰 충격이었다. 어찌보면 이 일로 인해 수학교육과를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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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에세이#5] 웹하면서 3년간 페어로 일했던 프론트 개발자

[개발에세이#5] 웹하면서 3년간 페어로 일했던 프론트 개발자

#개발에세이 #5 "갓선기무한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하는데... 약간 조심스러운게 선기가 주로 하는 분야를 제가 잘 몰라서 잘 담아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암튼... 일단 이 친구의 작품(?)부터 링크를... 아래 두개는 저 퇴사 인수인계기간동안 자기가 할 일이 없으니 심심하다고 시작한 것이구 옆에서 지켜봤지만 빈파일 만들어서 그냥 뚝딱뚝딱 만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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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에세이#4] 소리 없이 강한 레간자 개발자

[개발에세이#4] 소리 없이 강한 레간자 개발자

#개발에세이 #4 "권순필 - 소리 없이 강한 레간자 개발자" 제목을 정하고 나서 정말 내 나름에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그 이야기를 이제부터 써내려가려고 한다. 레간자를 처음 만난 그 때. 때는 아마도 상대원에서 판교로 사옥을 막 이사했을 때였을거다. 맞나? 일단 내 기억데로 쓰고 나중에 검토를 ㅎㅎㅎ... 생긴건 midas NFX 부산 세미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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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에세이#3] "C 그리고 C++"의 세상에서 "Java"의 세상으로

[개발에세이#3] "C 그리고 C++"의 세상에서 "Java"의 세상으로

#개발에세이 #03 아 그리고 보니 제 소개를 안했네요.. 짧게 할께요... 이력서 자기소개는 아니니까요 ^^;; 황후순, 전남 여수 출생, 여수고등학교, 수학을 좋아해서 수학과만 3군데, 그리고 전산 1군데 지원했는데 정작 가고 싶었던 학교의 수학과 면접에서 떨어져서 그냥 집에서 제일 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정보통신전공. 80년 5월 14일생(-), 기혼, 용인 거주, 개발자, 흰둥이(비숑프리제, 2017년 5월

By Whosoon Hwang
[개발에세이#2] 후처리 개선기

[개발에세이#2] 후처리 개선기

#개발에세이 #02 입사해서 처음 참여했던 프로젝트는 CAE 기계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었다. 쉽게 생각해서 기계 제품의 프로토타입을 만들기전에 시뮬레이션으로 안전한지에 대한 기준을 주는 해석 프로그램이다. (정해석, 동해석, 열해석, 유동해석, 등등 : 자동차 충돌해석 같은거라고 이해하시는게…) 그 과정을 짧게 보자면 기계의 형상을 모델링하고 (기하형상 : Geometry), 해당 형상을 메쉬(노드 & 요소)로 분할하고, 경계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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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에세이#1] 4세대 인메모리 DB 개발 회고

[개발에세이#1] 4세대 인메모리 DB 개발 회고

개발에세이 #01 2007년 10월 29일 월요일 입사 후 가장 먼저 한 것은 MFC 공부였다. 물론 대학교 때 C, C++을 해보았지만 실무레벨의 코드는 처음 보는 것이였다. 자바 네트웤 전공자로 졸업한 내게 MFC는 대화상자 만들때나 써보았던… 그냥 딱 그정도였다. 그 유명한 눈깔책 (VisualC++ 6.0 완벽가이드)을 사서 보기 시작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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