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 코드 자산화 개발 일지-2 상품을 팔지 않고 오퍼를 판다
지난 이야기 지난 글에서는 개발 일지를 쓰게 된 배경을 설명했고 간단하게 상품 마이크로서비스를 구현해 보았다. 상품을 보다 유연하게 다루기 몇 년 전 함께 일했던 기획자가 상품(Product)을 분리하자는 제안을 했다. 상품에는 잘 변하지 않는 요소(바코드, 제조사, 원가 등)와 자주 변하는 요소(판매 조건 등)가 있는데 상품
지난 이야기 지난 글에서는 개발 일지를 쓰게 된 배경을 설명했고 간단하게 상품 마이크로서비스를 구현해 보았다. 상품을 보다 유연하게 다루기 몇 년 전 함께 일했던 기획자가 상품(Product)을 분리하자는 제안을 했다. 상품에는 잘 변하지 않는 요소(바코드, 제조사, 원가 등)와 자주 변하는 요소(판매 조건 등)가 있는데 상품
필자가 가지고 있는 자산 중 하나는 전자상거래(이하 커머스) 도메인에서의 개발 경험이다. 오픈소스가 세상을 바꾸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개인의 보이지 않는 경험이라는 무형의 자산으로 머무는 것이 아나라 구체화하여 코드라는 유형의 자산으로 만들고 싶은 욕구가 있었다. 밈Meme ‘페르시아 왕자’라는 책이 있다. 동명 게임의 개발 일지인데 어린 시절 이 게임에 푹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