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서비스
마이크로 서비스 못 다한 이야기
지난 해 썼던 마이크로 서비스 구축 경험 공유 그리고, 김 형준님 시각으로 쓰여진 Micro Service, Docker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에 빠진 내용을 써서 공유하고 싶다. 쓰기에 앞서 독자 입장에서 어떤 효용이 있을까 의심스러워 몇 가지 질문을 해본다. * 다른 이의 경험은 얼마나 전달될까? 또, 전달 여부는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
마이크로서비스
지난 해 썼던 마이크로 서비스 구축 경험 공유 그리고, 김 형준님 시각으로 쓰여진 Micro Service, Docker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에 빠진 내용을 써서 공유하고 싶다. 쓰기에 앞서 독자 입장에서 어떤 효용이 있을까 의심스러워 몇 가지 질문을 해본다. * 다른 이의 경험은 얼마나 전달될까? 또, 전달 여부는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
아키텍처
팝잇에 예전에 썼던 글의 댓글을 한참 후에 발견했다. 그러던 중, 하나의 글에 달린 댓글에 답변을 달고 있는데 데자뷰가 느껴졌다. 언젠가 이런 일을 했던 느낌... 다시 아키텍트란 개념를 만나다 올 봄, 그러니 무려 7개월 전에 댓글 중 일부에 대한 답으로 다음 글을 썼다. 어이없었다. 까맣게 잊고 다시 똑같은 댓글을 길게 쓸뻔했다.
아키텍처, 시스템 구성, 모델링, 개발 프로세스를 고민하고 만들었다기 보다는 현재의 조직 구성원으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을 선택한 것입니다. 복잡한 것은 만들기 어려우니 아주 잘게 쪼개고, 잘 만들고 있는지도 모르겠으니 일주일에 한번씩 확인하는 방식이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여정이 11개월째로 접어들 때 합류한 김형준님이 내 의도를 너무나 잘 정의했다.[1]
앞서 올린 글, 진짜 아키텍트가 없는 EA 시장 잠재력을 알리는 글이 (popit 운영자가) 상당한 조회수를 올렸다고 한다. 원래는 작년 6월 개인 블로그에 썼던 글을 다시 쓰기 한 것이다. 그러나, 목표는 조회수가 아니라 소통을 끌어내려 했는데 성공했다. (중국에선 읽기 어려운) 페이스북 댓글이 달렸음을 운영자를 통해 들었다. 반가운 마음에 어렵게 댓글을 읽을
아키텍처
이 글은 작년 6월 뉴스피드로 받는 기사 제목 Architects Don’t Decide만 보고 내가 중요하다 생각하는 어떤 것(모호한 것은 모호한 상태라고 명확하게 해두고 개발하는 노하우)과 비슷한 글이라 짐작하고 클릭한 행동에서 비롯한 글이다. 원문 기사는 보다 지루해서 그만뒀고, 결과적으로 한동안 잊고 살던 '아키텍트'에 대한 생각을 끄집어내게
오픈스택은 프로젝트 마다 자신의 고유 기능을 갖고 있으며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Nova 는 VM (Virtual Machine) 생성/삭제/조회와 관련된 기능을 갖고 있으며, Glance 는 OS 이미지 생성/삭제/조회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VM 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OS 이미지 파일이 필요한데 Glance 와 통신하여 이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