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발걸음 원칙과 아기 발걸음으로 OKR 적용하기
지난 글에 부연 설명없이 아기발걸음을 언급했다. 나는 꽤 오랜 기간 아기발걸음 원칙을 따르고 있어 자연스레 얻은 혜택이 많다. 그래서, 아기발걸음 원칙에 대해 아는 바를 써보려고 한다. 그리고, OKR 적용과 아기발걸음 원칙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설명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풀겠다. 아기 발걸음 원칙 많은 경우 나는 습관적으로 아기발걸음 원칙을 따른다. 특히 처음하는
지난 글에 부연 설명없이 아기발걸음을 언급했다. 나는 꽤 오랜 기간 아기발걸음 원칙을 따르고 있어 자연스레 얻은 혜택이 많다. 그래서, 아기발걸음 원칙에 대해 아는 바를 써보려고 한다. 그리고, OKR 적용과 아기발걸음 원칙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설명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풀겠다. 아기 발걸음 원칙 많은 경우 나는 습관적으로 아기발걸음 원칙을 따른다. 특히 처음하는
아기 발걸음
얼마전 발행된 SI 개발 10년차인데 코드 좀 봐주세요 라는 글에 많은 부분이 공감했다. 그 글에서 내가 언급된 탓에 덧붙이는 수준으로 몇 가지 생각을 보태려고 글을 쓴다. 제목에 명시한 표현을 어떤 뜻으로 썼는지 먼저 명시하고 팁을 뒤에 이어간다. 평범한 개발자 그 이상 평범한 개발자란 무엇인가? 모호한 정의이지만, 자신의 욕구에 따라서 정확한
일상 경험을 그대로 담은 글이다. 블로그를 오래 써온[1] 필자는 '이 순간 스치는 아이디어를 쓰고 싶다' 하는 식의 충동을 느낄 때가 있다. 마치 사진을 찍고 싶은 충동과 비슷할 수 있는데, 글로 남기고 싶을 뿐이다. 오늘도 평소와 다르지 않은 일상을 시작하는데, 소소한 경험이 글 쓰고 싶은 생각으로 이어졌다. 어떻게
올해 초부터 북경에서 업무를 시작한 이후에 여기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정리를 해보려고 여러번 시도를 했었는데 여러 이유들 때문에 정리하지 못했었습니다. 첫번째 이유는 한국, 북경 크게 다른 것도 없고 두번째는 제대로 같이 일을 하지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찜찜함이 그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9개월 정도 지난
지난 정부에는 대한민국 소식을 일부러 듣지 않으려고 노력했다.[1] 누군가가 'CSS가 문제'라는 개발자만 이해할 수 있는 농담을 했을 때도 촛불집회 결과로 이런 변화가 있으리란 생각은 미처 못했다. 그 가운데 썩어빠진 언론속에서 새싹처럼 JTBC가 탄생하더니, 상상도 못할 방법으로 정권이 바뀌고, 상식적인 대통령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가 주도하는 적폐(積弊)
지난 주에 있던 일이다. 동료 중국 개발자에게 모듈 개념 구현을 설명하기 위해 코드 리뷰를 했다. 코드를 보며 다룬 대화의 내용을 대략 묘사하면 아래 그림과 같다. 모듈화의 기준은 무엇인가? 애초에 M(앞서 언급한 중국 개발자)이 짠 코드는 위 그림과 조금 차이가 있었다. M이 짠 코드는 Tenancy 모듈(우리는 REST API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