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서 MS로 옮긴 백기선씨 이야기 우리나라 문화와 달리 쿨cool 할 것으로 여겼던 미국회사에서 겪은 쿨하지 않은 측면을 아마존에서 봤습니다. 아마존 입사 후 1년 동안 겪은 일련의 사건이 저를 돌아보는 좋은 기회도 된 것이 사실이에요. 다만, 그러면서 자신감도 많이 잃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한줄기 빛으로 저에게 손을 내밀어 준 것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입니다. 1편은 여기서 확인: 아마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