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창업기] UI 기획자가 도망갔다! 언제였나? 암튼 커머스 혹은 유통 도메인 설계에 대한 연작이라는 이름으로 진지하게 나만의 글쓰기 놀이를 한 일이 있습니다. 찾아보니 올해 2월까지 했네요. 최근에 배운 일에 대한 감상을 이어서 쓸까 하다가 혼자 놀기도 그렇고... 마치 다른 사람인양 글쓰기 연습도 하기로 마음 먹고 사실에 기초한 픽션을 연재로 걍~ 해봅니다. 제목은 북경창업기 왜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