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와 구독형 서비스는 무슨 관계인가?
어제 글쓰기 흥미[1]를 자극하는 글이 올라왔다.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글에서 인용한 이미지가 내 시선을 잡아 끌어 여러 가지 생각을 만들도록 했다. 그래서 아래 이미지에 기초해 주관적인 감상을 쓴다. 빙산의 일각을 비교해보자 그림이 주는 시각적 흡수가 오해일 수 있어 오류를 줄이려 원문을 찾아보았으나 원하는 설명은 없었다. 후에 확인을
어제 글쓰기 흥미[1]를 자극하는 글이 올라왔다.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글에서 인용한 이미지가 내 시선을 잡아 끌어 여러 가지 생각을 만들도록 했다. 그래서 아래 이미지에 기초해 주관적인 감상을 쓴다. 빙산의 일각을 비교해보자 그림이 주는 시각적 흡수가 오해일 수 있어 오류를 줄이려 원문을 찾아보았으나 원하는 설명은 없었다. 후에 확인을
* 이 글은 11월 22일 있을 JetBrains Day 서울 2018 행사에서 기조연설로 준비과정에서 쓴 글로 필자가 발표할 내용과 연관이 있습니다. 2년전인 2016년에 The Future of Web Apps 란 기사를 읽고 동료들에게 우리 상황을 대입해서 의견을 공유한 일이 있다. 무려 2년이 지났는데 기사 내용은 여전히 유효하고, 오히려 직업 일상과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라
이 글은 2012년 "삼성, 야심찼던 S클라우드 없던일로…" 라는 기사를 읽고 SI 사업자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에 대해 생각해본 글입니다. 주변에서 아직도 SI 사업자가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간간이 듣고 있어서 지금도 이 상황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아서 다시 올려 봅니다. * 관련 기사: http://media.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