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결재 기능으로 보이는 동료의 작명 검토를 하다가...
이 글은 갑자기 벌어진 일상의 장면에서 나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스캔하듯 돌아본 글이다. 그 과정에서 내면을 관찰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항해하려고 노력한 기록을 사후 해석해보는 시도이다. CostApproval (비용-결재) 이라는 이름은 적절한가? 최초의 나의 질문은 동료가 지은 이름을 검토하는 일이었다. 처음에는 영어 표현이 옳은지 살피려 했는데, 습관적으로 위키피디아로 나아갔다. 그런 습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