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작별을 고하는 친구(?)의 글을 읽으며
공감 120%의 글이다. 제목은 Say Goodbye to Software Engineering (And Why Software Projects Never End) 직역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작별을 고한다, 그리고 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끝이 없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저자의 이름은 Simon Lee. DZone 기사로 접했을 뿐 모르는 사람이다. 하지만, DZone 게시판에 나눈 필담[1]을 근거로 친구로 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