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 머나먼 소프트웨어 "다품종 소량 생산"의 길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서비스 산업이란 장르에서 아직 정제되지 않은 우리의 진보에 대해 기록하려고 한다. 이 글은 개념적으로 잘 정제된 용어나 기술을 다루는 대신에 타이밍을 다투는 비즈니스 시장에서 벌어지는 실제 이야기를 담는데 그 가치를 두려 한다. 또한, 중국시장에서 한국 개발자가 주도하여 중국 개발자들과 함께 이제 막 열리고 있는 SaaS 시장에 도전하는 우리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서비스 산업이란 장르에서 아직 정제되지 않은 우리의 진보에 대해 기록하려고 한다. 이 글은 개념적으로 잘 정제된 용어나 기술을 다루는 대신에 타이밍을 다투는 비즈니스 시장에서 벌어지는 실제 이야기를 담는데 그 가치를 두려 한다. 또한, 중국시장에서 한국 개발자가 주도하여 중국 개발자들과 함께 이제 막 열리고 있는 SaaS 시장에 도전하는 우리의
7년째 유통 IT에서 일하다 보니 소프트웨어 구축이나 개발 문화같은 본업에 더해 유통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흥미를 갖게 되었다. 사실 지금은 본업이 아니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유통에 깊이 들어와 있다. 한편, 함께 일한 조직이 홈쇼핑에서 출발한 인터넷 쇼핑몰 회사였고, 지금은 의류 생산과 판매에서 출발한 유통회사다. 이렇다보니 IT 활용은 물론 소비자 환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