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프로젝트 딜레마 벗어나기
SSOT(Single Source of Truth) 실천을 위해 <차세대 프로젝트 딜레마에 대한 돌파구 (2017)>로 옮깁니다.
SSOT(Single Source of Truth) 실천을 위해 <차세대 프로젝트 딜레마에 대한 돌파구 (2017)>로 옮깁니다.
SSOT(Single Source of Truth) 실천을 위해 <차세대 프로젝트 딜레마에 대한 돌파구 (2017)>로 옮깁니다.
안내: 이 글은 운영을 중단한 개인 블로그에 2015년 6월 9일 올렸던 글입니다. 다음에 기고할 글과 연관이 있어 옮겨 둡니다. 어떤 경로나 동기로 찾았는지 지금은 기억나지 않지만, StackOverflow의 REST 관련 질문이 눈에 들어왔다. 인터페이스 계층과 비즈니스 계층 사이에 인터페이스로 API를 두는 것이 바람직한 아키텍처 설계인지 그리고 API 구축에 REST를 채용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