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개발자가 살아온 이야기#3] 취업문이 어디있드라
#꼰대개발자가살아온이야기 #03 전제) 개인적인 사견일 뿐이고, 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취업문” 굉장히 핫 한 단어죠?? 신입/경력 너나 할 것 없이 이 놈의 취업문으로 인해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게 참 아리송한 문제인데 열심히 준비했고 노력했는데 왜 나는 취업이 안될까?”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만 있지. 취업이 쉬웠다고 하는 사람은 너무
#꼰대개발자가살아온이야기 #03 전제) 개인적인 사견일 뿐이고, 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취업문” 굉장히 핫 한 단어죠?? 신입/경력 너나 할 것 없이 이 놈의 취업문으로 인해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게 참 아리송한 문제인데 열심히 준비했고 노력했는데 왜 나는 취업이 안될까?”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만 있지. 취업이 쉬웠다고 하는 사람은 너무
최근 한국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Popit 저자 섭외 활동과 병행하여 개발자 멘토링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SI 경력 10년 정도 되는 개발자와 만나서 이야기 한 내용을 대략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1]. 어느날 페이스북 메신저로 SI 분야에서 계속 있으면서 10년 정도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자신이 만든 코드에 대해 리뷰를 해줄 수 없냐는 요청을
최근 지인이 이직을 준비하고 계시면서 회사 선택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 분에게 간단하게 제가 선택했던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알려 주었습니다. 그 분도 제 방법을 따라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글로 공유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직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결정입니다.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며이직 관련해서는 회사의 문화,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