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개발자가 살아온이야기#1] 면접에 관하여
#꼰대개발자가살아온이야기 #01 전제) 개인적인 사견일 뿐이고, 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내 인생의 첫 면접은 한국교원대학교 수학교육과 입시면접이었다. 1박 2일 코스였고 시험도 보고 면접도 보는 일정이었다. 벌써 20년도 지난 이야기라 기억이 명확하지 않을 것 같지만 지금까지 뇌리에 박혀 있을만큼 당시에는 큰 충격이었다. 어찌보면 이 일로 인해 수학교육과를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다른
#꼰대개발자가살아온이야기 #01 전제) 개인적인 사견일 뿐이고, 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내 인생의 첫 면접은 한국교원대학교 수학교육과 입시면접이었다. 1박 2일 코스였고 시험도 보고 면접도 보는 일정이었다. 벌써 20년도 지난 이야기라 기억이 명확하지 않을 것 같지만 지금까지 뇌리에 박혀 있을만큼 당시에는 큰 충격이었다. 어찌보면 이 일로 인해 수학교육과를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다른
아재 연배가 되다 보니 의도하지 않게 최근 몇년 동안은 채용을 위해 개발자의 면접관으로 참석하는 일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면접관마다 지원자를 보는 관점과 방식은 다르겠지만 이 글에서는 제가 개발자 인터뷰를 진행할 때 주로 묻는 질문과 어떤 관점을 중점적으로 보는지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제 지인분들도 인터뷰를 많이 다니고 계신데 한군데 오래 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