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의 가치를 근로자의 노동 시간으로 측정할 것인가? * 아직 소프트웨어를 모르는 대한민국 기업의 위기를 읽지 않으신 분은 이를 함께 읽어주세요. 얼마전 주 52시간 근로 제도 논쟁[1]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특별히 ICT 업종은 예외를 인정해준다는 정부의 방침이 기사화 되면서 페친들의 비난이 줄을 이었습니다. 사회생활 초기부터 늘 스스로 야근을 했던 제 입장에서는 근로 시간에 대한 규정은 관심 밖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