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술함을 가장한 애자일(느슨한 서비스)
서비스 개발자라면 한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겁니다. 페이스북은 그렇게 많은 사용자의 요청을 어떻게 처리할까? 알리바바는 광군제 하루에만 27조 이상의 매출이 나고 있는데 이런 미친듯한 주문 트렌젝션은 어떻게 처리할까? 위챗은 8억명의 Active 사용자가 있다고 하는데 이들 메시지는 어떻게 지체 없이 전달될까? 물론 다양한 분산 기술과 캐쉬, 수만 또는 수십만대 이상의
서비스 개발자라면 한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겁니다. 페이스북은 그렇게 많은 사용자의 요청을 어떻게 처리할까? 알리바바는 광군제 하루에만 27조 이상의 매출이 나고 있는데 이런 미친듯한 주문 트렌젝션은 어떻게 처리할까? 위챗은 8억명의 Active 사용자가 있다고 하는데 이들 메시지는 어떻게 지체 없이 전달될까? 물론 다양한 분산 기술과 캐쉬, 수만 또는 수십만대 이상의
이번 글은 지난 주에 국내 모 인터넷 커머스 회사에 강의 했던 발표 자료 입니다. 발표 주제는 제가 중국에서 1년 몇개월 정도 지내면서 경험한 것들에 대한 정리입니다. 아직도 국내 많은 분들이 중국에 대해 불편한 시각을 많이 가지고 계시고, 기술, 제품의 완성도 측면에서 한국 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알리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