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
나는 지난 몇 년간 개발자를 코칭 하며 ‘프론트냐 백엔드냐’를 고민하는 당신에게 , 개발자를 코칭하며 배운 7 가지, 장애는 우리의 문제다 등의 글을 썼다. 코칭 과정에서 개발자들이 성장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관심이 많은 만큼이나 스스로 성장이 정체된다고 느꼈을 때 고민이 크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자신이 왜 정체되는지
나는 지난 몇 년간 개발자를 코칭 하며 ‘프론트냐 백엔드냐’를 고민하는 당신에게 , 개발자를 코칭하며 배운 7 가지, 장애는 우리의 문제다 등의 글을 썼다. 코칭 과정에서 개발자들이 성장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관심이 많은 만큼이나 스스로 성장이 정체된다고 느꼈을 때 고민이 크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자신이 왜 정체되는지
일상 경험을 그대로 담은 글이다. 블로그를 오래 써온[1] 필자는 '이 순간 스치는 아이디어를 쓰고 싶다' 하는 식의 충동을 느낄 때가 있다. 마치 사진을 찍고 싶은 충동과 비슷할 수 있는데, 글로 남기고 싶을 뿐이다. 오늘도 평소와 다르지 않은 일상을 시작하는데, 소소한 경험이 글 쓰고 싶은 생각으로 이어졌다. 어떻게
"어떻게 하면 개발을 잘 할 수 있을까요?" 많은 개발자들이 이런 질문을 주변의 동료나 선배들에게 합니다. 이 질문에 대해서는 많은 대답이 있을 수 있고, 사람마다, 조직마다, 무엇을 개발 하느냐에 따라 혹은 개발에 대한 정의에 따라 다른 답이 나올 겁니다. 올해 초 같이 일하는 중국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이 주제로 발표할
이번 글은 지난주에 있었던 같이 일하시는 한 개발자와 협업 글쓰기를 통해서 코드가 개선된 재미있는 상황이 있어 내용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Popit에 새로운 글이 많이 올라 오지 않아서 고민 중에 북경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 분이 밤 늦게까지 삽질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옆에서 다른 작업 중이었는데 몇시간을 고민하더니 결국은 해결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이 상황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