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유료화 오해와 2018년 대한민국 CIO의 요건
* 이 글은 11월 22일 있을 JetBrains Day 서울 2018 행사에서 기조연설로 필자가 발표할 내용과 연관이 있습니다. 모처럼 내용이 있는[1] IT 기사가 올라왔다. 오라클의 자바 유료화? 그 진실과 거짓이라는 ZDNet의 기사인데, 눈에 띄는 내용은 아래 문장이다. 한 버전을 오랜 기간 유지해야 하는 수요를 위해 ‘롱텀서포트(LTS)’란 버전이 3년마다 오라클에서
* 이 글은 11월 22일 있을 JetBrains Day 서울 2018 행사에서 기조연설로 필자가 발표할 내용과 연관이 있습니다. 모처럼 내용이 있는[1] IT 기사가 올라왔다. 오라클의 자바 유료화? 그 진실과 거짓이라는 ZDNet의 기사인데, 눈에 띄는 내용은 아래 문장이다. 한 버전을 오랜 기간 유지해야 하는 수요를 위해 ‘롱텀서포트(LTS)’란 버전이 3년마다 오라클에서
공감 120%의 글이다. 제목은 Say Goodbye to Software Engineering (And Why Software Projects Never End) 직역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작별을 고한다, 그리고 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끝이 없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저자의 이름은 Simon Lee. DZone 기사로 접했을 뿐 모르는 사람이다. 하지만, DZone 게시판에 나눈 필담[1]을 근거로 친구로 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