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리팩토링 그리고 애자일
코로나19로 달라진 삶을 이야기하는데, 우리회사(베터코드 주식회사)의 상황과 내 삶 역시 많이 달라졌다. 나이탓인지 우리가 공동체의 생활을 한다는 사실을 점차 체감한다. 내 삶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는 3개월 남짓의 기간동안 겪은 일중에 공동체에 내놓아 함께 논의할 만한 내용이 있어 글을 쓴다. 서울에서의 영업 시작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북경에 상주하며 중국에서
코로나19로 달라진 삶을 이야기하는데, 우리회사(베터코드 주식회사)의 상황과 내 삶 역시 많이 달라졌다. 나이탓인지 우리가 공동체의 생활을 한다는 사실을 점차 체감한다. 내 삶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는 3개월 남짓의 기간동안 겪은 일중에 공동체에 내놓아 함께 논의할 만한 내용이 있어 글을 쓴다. 서울에서의 영업 시작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북경에 상주하며 중국에서
베이징에서 생활하다가 설을 보내려고 서울에 왔다. 소프트웨어 관련 종사자들이 다수인 필자의 페이스북 친구 글 상당수가 우리은행 차세대 연기 소식을 다루고 있었다. 과거에도 명절을 기해 차세대 시스템 오픈을 했던 터라 그러려니 하고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랬는데 아이들 통장이 우리은행이라서인지 아내까지 우리은행에 대한 불평을 이야기했다. 필자가 금융권 프로젝트에 참여 했던 일은
SSOT(Single Source of Truth) 실천을 위해 <차세대 프로젝트 딜레마에 대한 돌파구 (2017)>로 옮깁니다.
SSOT(Single Source of Truth) 실천을 위해 <차세대 프로젝트 딜레마에 대한 돌파구 (2017)>로 옮깁니다.
안내: 이 글은 운영을 중단한 개인 블로그에 2015년 6월 9일 올렸던 글입니다. 다음에 기고할 글과 연관이 있어 옮겨 둡니다. 어떤 경로나 동기로 찾았는지 지금은 기억나지 않지만, StackOverflow의 REST 관련 질문이 눈에 들어왔다. 인터페이스 계층과 비즈니스 계층 사이에 인터페이스로 API를 두는 것이 바람직한 아키텍처 설계인지 그리고 API 구축에 REST를 채용하는 것이
지난 주에 있던 일이다. 동료 중국 개발자에게 모듈 개념 구현을 설명하기 위해 코드 리뷰를 했다. 코드를 보며 다룬 대화의 내용을 대략 묘사하면 아래 그림과 같다. 모듈화의 기준은 무엇인가? 애초에 M(앞서 언급한 중국 개발자)이 짠 코드는 위 그림과 조금 차이가 있었다. M이 짠 코드는 Tenancy 모듈(우리는 REST API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