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주도 아키텍처는 어떤 이점을 주는가?
미완의 글인데... 코로나19로 중국에 가지 못해서 쓰다만 글을 그냥 노출합니다. ㅡㅡ^ 페친이 공유한 기사는 보자마자 좋은 글이란 느낌이 왔다. 그래서, 읽어 보려고 클릭 했는데, 기사 앞부분에서 만난 문구부터 알듯 모를듯 해서 진도가 안 나갔다. 이 아키텍처를 이용하면 룰 기반 서비스를 해체하고 이벤트에 기반해 데이터를 공유하는 마이크로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룰
미완의 글인데... 코로나19로 중국에 가지 못해서 쓰다만 글을 그냥 노출합니다. ㅡㅡ^ 페친이 공유한 기사는 보자마자 좋은 글이란 느낌이 왔다. 그래서, 읽어 보려고 클릭 했는데, 기사 앞부분에서 만난 문구부터 알듯 모를듯 해서 진도가 안 나갔다. 이 아키텍처를 이용하면 룰 기반 서비스를 해체하고 이벤트에 기반해 데이터를 공유하는 마이크로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룰
설계에 최소한의 노력만 하라고 말하면서 UML 모델을 남용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가끔 그리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가 있다. 대부분은 대화과정에서 즉흥적으로 매직으로 그린 경험이다. 대화할 때 흔히 쓰는 UML 도해 popit에 올려둔 글만 보아도 대화하며 설명을 위해 그린 흔적이 있다. 대략 쓰임새를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 어떤 개념(예: 판매처가 다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