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향상 - 비기는 없다
들어가기 앞서 생산성에 대해서 더 정확히는 생산성을 위해서 많은 것들을 도입하는데 왜 다 실패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싶다. 나는 2016.05 년부터 사회에 나와서 이제 3년 2개월 정도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다. 이런 짧은 경험으로 생산성과 프로세스에 대해서 논하는 게 조금은 부끄럽지만 내 생각을 한번 글로 정리해보고 싶어 이렇게 포스팅을 하려고
들어가기 앞서 생산성에 대해서 더 정확히는 생산성을 위해서 많은 것들을 도입하는데 왜 다 실패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싶다. 나는 2016.05 년부터 사회에 나와서 이제 3년 2개월 정도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다. 이런 짧은 경험으로 생산성과 프로세스에 대해서 논하는 게 조금은 부끄럽지만 내 생각을 한번 글로 정리해보고 싶어 이렇게 포스팅을 하려고
생산성
같은 제목의 기사가 HBR 한글판에 올라왔다. 유료 매체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서 읽어 보시길 바란다. 필자는 이 글에 매우 공감하는 입장이지만, 이미 오랜시간 스스로의 방법으로 이메일로 소비하는 시간을 줄여 왔다. 그래서, 기사 제목과 저자가 말하는 핵심 메시지만 빌리고, 평소 나의 활용법을 저자가 주장하는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한 가지 실천 방법으로 공유하려고
지난 글(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늘어나는데 생산성이 높아지지 않는 이유는?) 에서는 개발자(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을 통칭한다.)는 증가하지만 개발 생산성이 향상되지 않는 가장 큰 원인은 "업무가 세분화되고, 세분화된 업무 단위를 기반으로 조직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이번 글에서는 업무 단위를 기반으로 조직이 만들어질 경우 생산성 저하와
출발 비디오 여행 프로를 보면 영화소생술사라는 코너가 있다. 작품성은 인정 받고도 뭍혀버린 영화를 되살려 내는 코너이다. 한 때 참 많은 글을 썼다. 하지만 한번 멈춘 글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쉽지 않다. 새로운 글을 쓰고 싶지만 아직까지는 용기가 나지 않는다. 이런 이유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썼던 글 중 정성을 들여 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