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복잡도 줄이기 (Cyclomatic Complexity, NPath Complexity)
이번 포스팅도 어떤 백엔드 서비스의 코드를 리팩터링한 내용을 정리하는 것으로, 이번에는 코드 복잡도 줄인 리팩터링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다. 이전에 포스팅했던 '가변 Context 클래스는 신중하게 사용하자'와 '고차 함수로 의존성 줄이기'로 코드의 의존성 문제들이 많이 정리된 상태라서 복잡도 줄이기를 진행할 수 있었다. 아래는 어떤 백엔드 서비스
이번 포스팅도 어떤 백엔드 서비스의 코드를 리팩터링한 내용을 정리하는 것으로, 이번에는 코드 복잡도 줄인 리팩터링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다. 이전에 포스팅했던 '가변 Context 클래스는 신중하게 사용하자'와 '고차 함수로 의존성 줄이기'로 코드의 의존성 문제들이 많이 정리된 상태라서 복잡도 줄이기를 진행할 수 있었다. 아래는 어떤 백엔드 서비스
요즘 라이브 서비스의 레거시 코드 리팩터링을 하고 있다. 흔히 가변 상태를 관리하는 Context 클래스가 레거시 코드에 있는 건 새삼스럽지 않았지만, 과도하게 사용하고 있어서 정리가 필요했다. 가변 상태 Context 사용 시 문제점 가변 상태를 가지는 Context 클래스가 2, 3개도 도 아니고 10개쯤 되면 과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많은 Context 클래스들이 서로 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