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취인정이 주는 배움과 협업에 대한 힌트 일상 경험을 그대로 담은 글이다. 블로그를 오래 써온[1] 필자는 '이 순간 스치는 아이디어를 쓰고 싶다' 하는 식의 충동을 느낄 때가 있다. 마치 사진을 찍고 싶은 충동과 비슷할 수 있는데, 글로 남기고 싶을 뿐이다. 오늘도 평소와 다르지 않은 일상을 시작하는데, 소소한 경험이 글 쓰고 싶은 생각으로 이어졌다.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