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와 이벤트라는 모호한 말이 낳은 결과 찾아내기
전편에 이은 일상 협업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즉흥적으로 참조 아키텍처를 선정해서 해보자고 동료들에게 제안한 다음에 벌어지는 일은 역시(?) 기대와는 다르게 펼쳐졌습니다. 즉흥성이 갖는 한계를 또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1] 동료가 복잡한 상태 정의 내용을 저에게 보여주었는데, 자료를 보는 내 자신의 감정이 불편했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불편해할 일이 아닌데 복잡한 숙제가 던져진 듯한
전편에 이은 일상 협업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즉흥적으로 참조 아키텍처를 선정해서 해보자고 동료들에게 제안한 다음에 벌어지는 일은 역시(?) 기대와는 다르게 펼쳐졌습니다. 즉흥성이 갖는 한계를 또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1] 동료가 복잡한 상태 정의 내용을 저에게 보여주었는데, 자료를 보는 내 자신의 감정이 불편했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불편해할 일이 아닌데 복잡한 숙제가 던져진 듯한
출근 후 받아보는 메일링 리스트에서 Kafka Streams ... 라는 제목에 낚입니다. Kafka, Streams 모두 제가 꽂히는 단어죠. 암튼 별 생각없이 쓱 읽는데, 영문인데다 수학공식까지 나오기 시작하자 정독은 포기합니다. 다만, 아래 그림에 시선을 고정합니다. 그리고, 아래 그림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내용만 골라서 읽습니다. 써먹고 싶다는 강렬한 충동일 일어서죠. 빠르게 응용(모방)해보기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