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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소개 안녕하세요. Popit에서 글을 쓰고 있는 김대희라고 합니다.  백엔드 개발자로서 , 프런트 개발자 분들이 쓰는 프레임워크 비교 기사를 보게되었는데 이 글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해당 글을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기사와 개발자분들이 접하는 부분이 많이 다를 수 있고, 다소간 매끄럽지 않더라도 많은 좋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원본글은 다음글에 참고하세요. React vs. Angular Compared: Which One Suits Your Project Better? React vs Angular  : 둘 중 어떤 것이 당신의 프로젝트에 알맞을까요?...
2018-09-03
헬로우 큐트 포 파이썬 (Hello Qt for Python) 원문: http://blog.qt.io/blog/2018/05/04/hello-qt-for-python/ 번역: https://j2doll.github.io/Qt-for-Python-Docs-Kor/ 첫 번째 Qt for Python의 기술 프리뷰 릴리스가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파이썬 세계에 문을 여는 방법에 대한 간단한 예제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일단 QWidgets을 사용하여 Python용 Qt의 단순성을 보여주는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모든 스크립트의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QApplication을 생성합니다. 그리고 나서 모든 QWidgets과 사용하려는 구조체를 포함합니다. (예> QLabel 등) 어플리케이션을 보여 주면서 QApplication를 시작합니다. 이런 아이디어를 하나로 합치면 다음과 같이 됩니다....
2018-06-06
HBR 한국판이 있습니다. Harvard Business Review 라는 꽤 유명한 경영월간지인데, 필자는 지난 15년간 개발자 출신 IT 컨설턴트였던지라 띄엄띄엄 여력이 있을 때마다 한글판을 사서 보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지 한국판은 격월간으로 나오고, 또 대형 서점에 가보면 눈에 안 띄는 매대로 점차 밀려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직원을 부르지 않고 찾으려면 상당한 탐색 노하우(?)가 필요할 정도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은데 읽히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니 제가 흥미를 느껴 읽고 느낀 부분에 대해서라도 소개해서 유익한 내용에서 얻은 영감을 많은 분들이 업무 현장에서 활용하실 수 있기를 기대하며 글 연재를 시작합니다. 첫 시작은 3/4월 통합본에 나오는 애자일 관련 기사 소개 혹은, 해당 기사 여섯 편을 읽고 느낀 바를 정리했습니다....
2018-05-14
최근에 알게 QingCloud (칸클라우뜨, 칭클라우드, 청나라 구름?! ) 에서 오픈소스로 공개한 RadonDB (0) ( 레이돈디비,  라둥디비?! 동(氡)디비?! ) 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RadonDB 는 MySQL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쉽게 하기 위해 클러스터 구성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보입니다. RadonDB 솔루션명이 DB 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은 DB 라고 부르기에는 애매한 점이 있는데 이 부분은 뒤에서 설명하겠습니다. 그런데, 몇일전까지만해도...
2018-04-23
최근 아파치 하둡 3.1.0의 출시로 HDFS 의 Erasuere Coding 외에 분산 자원 관리자인 YARN에 특히 실용적인 기능들이 적용되었는데, 어떠한 기능들인지 차근차근 소개하겠습니다. ...
2018-04-19
스파크 스트리밍이 시작 되었을 때, 데이터를 처리하는 내부 동작을 설명합니다....
2018-03-01
모처럼 즉흥 글이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으나 필자는 팝잇의 다작 기고자이다. 사실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은데, 일상 업무를 올리고 있기에 주변분들에게 피해나 상처를 주지 않아야 하니 조심스럽다. 게다가 팝잇 운영자가 옆자리에 앉아 있기도 해서 (그가 아무런 압력을 행사하지는 않지만) 괜시리 글 품질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과거에 Younghoe.info 운영할 때처럼 시원시원하고 파이팅 넘치는 글을 쓰려면 숙고하고 검토하는 시간 따위는 날려야 하는데... 어쩔 수 없이 나는 만으로도 마흔 두살이 되었고, 한 회사의 대표이사니까 그런 욕구는 참을 수 있게 되었다. 간만에 머리아픈 주제에 대해 글을 쓰기 전에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 위대한 Kent Beck님의 글을 어떻게 날림으로 읽었는지 공개하고자 한다. 글 쓰는 목적은 이렇다....
2018-02-21
공감 120%의 글이다. 제목은 Say Goodbye to Software Engineering (And Why Software Projects Never End) 직역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작별을 고한다, 그리고 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가 끝이 없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저자의 이름은 Simon Lee . DZone 기사로 접했을 뿐 모르는 사람이다. 하지만, DZone 게시판에 나눈 필담 [1] 을 근거로 친구로 칭하기로 했다. 프로젝트는 언제 끝나는가? 싸이먼은 먼저 프로젝트 관리의 바이블 PMBOK 를 인용한다. "A project is a temporary endeavor undertaken to create a unique product, service, or result. The temporary nature of projects indicates that a project has a definite beginning and end."...
2018-01-29
* 이 글은 소트웍스의 독일 리테일 책임자 Frank Potozki 와 리테일 수석 Marcus Klein 이 쓴 Microservices architecture: flexibility for omni-channel retailers 라는 제목의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쇼핑하는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변화 속도가 리테일 종사자들의 정확한 예측을 점차 어렵게 한다. 리테일 종사자가 미래 고객 기대를 모르고 있다. 확실한 점은 매력적인 상품구색만으로는 더 이상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제 소비자는 거의 제약없이 공급상을 바꿀 수 있다....
2018-01-18
* 이 글은 여전히 직접 개발하는 수석 기술자 [1] Evan Bottcher 가 ThoughtWorks 블로그에 올린 What are our core values and practices for building software? 을 번역한 글입니다. 올해 들어, 소트웍스에서 개발자로 근무하면서 내 경력과 인생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그 중에는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점이 돋보인다. 그들은 신뢰와 정직은 기본이고, 소프트웨어 산업 증진에 필요한 추진력도 골고루 갖추고 있다.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기술을 보면, 우리 회사에서 통하는 근본적인 소프트웨어 공학 가치는 여느 열정 있는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도 통용된다. 그러한 핵심 가치와 그것을 지원하는 실천사항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밝히고자 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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