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와 구독형 서비스는 무슨 관계인가?
어제 글쓰기 흥미[1]를 자극하는 글이 올라왔다.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글에서 인용한 이미지가 내 시선을 잡아 끌어 여러 가지 생각을 만들도록 했다. 그래서 아래 이미지에 기초해 주관적인 감상을 쓴다. 빙산의 일각을 비교해보자 그림이 주는 시각적 흡수가 오해일 수 있어 오류를 줄이려 원문을 찾아보았으나 원하는 설명은 없었다. 후에 확인을
어제 글쓰기 흥미[1]를 자극하는 글이 올라왔다.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글에서 인용한 이미지가 내 시선을 잡아 끌어 여러 가지 생각을 만들도록 했다. 그래서 아래 이미지에 기초해 주관적인 감상을 쓴다. 빙산의 일각을 비교해보자 그림이 주는 시각적 흡수가 오해일 수 있어 오류를 줄이려 원문을 찾아보았으나 원하는 설명은 없었다. 후에 확인을
[원본글] https://ericygkim.wordpress.com/2019/07/11/aws-ebselastic-block-storage-의-비용-최적화/ 애플리케이션 개발 후 AWS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때 성능, 가용성, 확장성, 비용, 서비스 특성등 많은 요구사항들을 고려하여 복잡한 고민을 거쳐 EC2 인스턴스 사이즈등 AWS 자원들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 중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EC2인스턴스나 RDS에 연결되는
1편에 이어 2편을 올려봅니다. Latency에 대한 이해 1편에서 언급하였듯이 Latency가 높아지는 (길어지는) 이유는 전송단의 각 파이프 라인 단계별 변수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실무에서는 정확한 원인과 해결책을 찾기는 매우 어렵다. 또한, 종단간 (End-to-End) latency를 기술적으로 측정하는 정량화된 방법도 아직은 없는 상태이다. 어떤 분들은 카메라 앞에서 손을 흔들고 시간을 측정하시는
처음으로 공개 블로그인 Popit에 글을 올려봅니다. 단어나 표현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초고속 인터넷망의 지속적인 확산과 모바일 환경이 빠른 속도로 진화를 거듭해왔지만, 고해상도 디지털 비디오를 인터넷으로 전송하는 작업은 항상 품질에 대한 확신을 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이다. 최근 VoD(Video-on-Demand) 사업의 경쟁이 치열해지다보니 라이브 비디오
1부에서는 기술블로그 구독서비스(이하 서비스)를 왜 만들게 되었고 어떤구조로 만들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다면, 이번 포스팅에서는 만들면서 만나게 된 각종 트러블슈팅 종합세트(?)를 하나씩 풀어보고자 한다. 물론 개발을 하면서 아무 문제 없이 잘 되면 당연히 좋겠으나 잘되도 이상한게 개발이라는 세계가 아니던가. 잘 안되면 문제, 잘 되도 문제 ㅠㅠ, 출처 : https:
요즘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도구는 Dooray 서비스다. 지난 번에 지극히 개인적인 활용을 다룬 글을 올리긴 했지만, 두레이의 일반적인 쓰임새는 개인 작업 관리용이 아니라 협업 도구다. 약 19개월정도 써온 사용자1)로서 두레이를 쓰면서 이 점은 좋으니 널리 알리고 싶다거나 이렇게 써보면 좋겠다고 느낀 내용을 몇 가지를 써본다. * 화면 기획서를 공유하며
급변하는 날씨를 예측하려면 어떠한 정보가 있어야 할까? 또는 마트를 운영하는 담당자인 경우 매장 운영시간을 정해야 한다면 어떠한 기준으로? 뜨거운 감자인 비트코인 시장에서 수익을 얻으려면 어떤 정보들이 있어야 물리지(?) 않을수 있을까? 위 질문에 공통된 정답은 예전 기록들인것 같다. 날씨예측은 기상청에서 과거 기록들을 보고 비가 올지 말지를 결정하고 ( 과거 날씨 서비스를 담당해봤지만
정확히 이러한 문화를 뭐라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 기민한 개발조직으로 만들려고 혹은 시장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한 간절한 변화의 노력으로 지난 2년간 만들어낸 우리 조직[1]의 개발 문화에 대한 이야기다. 뭉뚱그려 말하면 애자일이라 할 수 있겠으나 애자일이라는 말의 쓰임이 너무나 다양하게 쓰여지고 있어 의미를 얼마나 전달할까 싶다. 아무튼 일을 해나가는 과정속에서
2017년 popit 회고에 자극받아 그간 팝잇에 썼던 글을 훑어보고, 그 경험을 한번 되짚어보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쓰는 욕구에 충실했던 입장에서 한발 떨어져 스스로 회고해보려고 한다. (그래서 뭘 얻을지는 아직 모르지만) 마지막으로 올린 글이 컴퓨터과학이 여는 세계인데 처음 글을 올린 시점은 2016년 11월 6일이다. 1년이 조금 넘는 14개월동안 올린 글은 45개로,
중국 이커머스 최대 행사인 쐉쓰이(双十一)때 11월11일 0시가 되자마자 매출이 급상승함과 동시에 이벤트가 미친듯이 순식간에 몰려드는 것을 보고, 일 년 전 밤을 지새우며 O2O 시스템을 Event driven 방식으로 바꾸느라 고생했던 순간이 떠올랐다. 쐉쓰이의 분위기는 동료가 쓴 글인 개발자가 바라본 중국 쇼핑 축제 쐉쓰이(광군제)에 생생하게 나타나 있다. 실제
2017년 1월부터 중국에서 일하기 시작했으니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티몰(tmall.com)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광군제를 처음으로 중국에서 접했습니다. 단순 사용자가 아닌 tmall에서 어느 정도의 규모로 판매하고 있는 서비스의 운영 팀과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참여하였습니다. 멀리 한국에 있을 때 매체로만 접했던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이 쇼핑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이 행사를 준비하는
최종 수정: 11월 14일 페이스북이 기업 시장에도 진출했다. 주말에 한가롭게 페이스북을 이용하던 때, 바로 그 페이스북의 제안으로 Workplace by facebook을 시도했다. 올 것이 왔다. 구글플러스를 무찌른 페이스북 공교롭게 페이스북이 나에게 Workplace를 제안하던 바로 그 시각에, 페이스북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읽고 있었다. 구글 버전의 페이스북을 이겨낸 오리지널은 이제 기업 시장에 진입했다. 그룹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