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의 Bounded Context와 객체 지향의 객체
내용이 빈약했는데, 2019년 1월 18일자로 사례를 섞은 다른 글을 올려 낡은 내용은 지웁니다. https://bit.ly/2sBaDxP
내용이 빈약했는데, 2019년 1월 18일자로 사례를 섞은 다른 글을 올려 낡은 내용은 지웁니다. https://bit.ly/2sBaDxP
여전히 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을 배우고 있고,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자료가 텐서플로우로 구현이 되어 있어서 아직도 텐서플로우를 배우는 중이다. 텐서플로우 구문이 익숙하지 않아 다른 예제를 다뤄보기로 마음먹었다. 이 글에서는 지난 글 "텐서플로우(TensorFlow) 시작하기"에 이어서 IRIS 예제를 포함해서 더 다양한 예제를 살펴보면서, 텐서보드(TensorBoard)를
개요 이번 포스팅에는 R의 객체중 factor와 데이터 프레임을 배우고 파일 import, export를 배워본다. 객체 자체는 지난 시간에 다뤘지만 리스트와 데이터 프레임은 파일 import/export와 연관이 많아 이번 시간에 설명한다. 코드중심의 설명이기 때문에 본문 보다는 코드의 주석이 집중적으로 추가되어 있으니 참고 바란다. R 자료구조(factor, 데이터프레임) factor 설문조사의 객관식 처럼 순서와
최근 중국내 서비스 개발하면서 WeChat과 연동해야 하는 부분이 생겨 WeChat OAuth 관련 기능을 개발하였습니다. WeChat은 한국에서는 채팅 서비스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실제 중국에서는 하나의 통합 모바일 플랫폼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종합적으로 한번 소개하는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작업한 내용은 WeChat의 공식 계정(Official Account, 公从号)와 관련된 기능입니다.
Kubernetes 삽질하다 일어난일 kubernetes 삽질의 시작은 이전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이번 글에서는 나의 작은 실수로 인해 분석가를 식겁하게 한 에피소드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 한다. 그전에 k8s에 deploy하기 위한 기본 개념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pod로 띄우기 pod는 한개 이상의 컨테이너로 구성되는 k8s에서 가장작은 deploy를 위한 단위이다. 이는 자신의 어플리케이션 스택에 서로
개요 이번 포스팅에는 R의 객체를 다루는 것을 집중적으로 알아본다. 기본적으로 코드예제가 많다. 이유는 코드를 이해 혹은 실습해보는 것이 R을 익히는데 가장 빠른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 배우지 않더라도 필요할 때 찾아서 쓰는 것도 코드가 가장 빠를 것이다. 코드중심의 설명이기 때문에 본문 보다는 코드의 주석이 집중적으로 추가되어 있으니 참고 바란다.
최근 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을 배우고 있다.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자료가 텐서플로우로 구현이 되어 있어, 이번 기회에 텐서플로우를 배워보기로 마음 먹었다. 이 글에서는 텐서플로우를 설치하고, 기본 사용법을 익히며, MNIST 이미지를 ConvNet으로 분류하는 예제를 차례차례 따라가 보고자 한다. 텐서플로우 설치하기 먼저 Installing TensorFlow에서 운영체제에 맞는 설치 가이드를 선택한다. 여기에서는
이번 글은 지난번 연재 글 내용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producer acks 옵션과 관련이 있는 내용입니다. 제가 kafka를 운영하면서 실제 일어났던 이슈에 대해 kafka의 로그와 같이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연재 글을 읽지 못하신 분이나 또는 읽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으신다면, 다시 한번 읽어보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Kafka 운영자가 말하는 처음
앞서 올린 글, 진짜 아키텍트가 없는 EA 시장 잠재력을 알리는 글이 (popit 운영자가) 상당한 조회수를 올렸다고 한다. 원래는 작년 6월 개인 블로그에 썼던 글을 다시 쓰기 한 것이다. 그러나, 목표는 조회수가 아니라 소통을 끌어내려 했는데 성공했다. (중국에선 읽기 어려운) 페이스북 댓글이 달렸음을 운영자를 통해 들었다. 반가운 마음에 어렵게 댓글을 읽을
<img src="https://www.popit.kr/wp-content/uploads/2017/03/1-640x1024-375x600.png" alt="1-640x1024" width="375" height="600"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11852" /> Git에 임시 저장 기능이 있다구? 한번 알아볼까요?
개요 해당 포스팅은 개발자의 시각에서 R을 설치/실행하여 익히는데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정리한 내용이다. 따라서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배경지식이 일부 생략되어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R은 컴퓨터공학 비전공자들도 널리 사용하는 언어인 만큼 크게 어려운 내용은 없다. 앞으로도 꾸준히 R을 익히는데로 내용을 정리하여 포스팅 할 예정이다. 글의 방향성 본글은 R의
안녕하세요 개발바보들의 도경태입니다. Airbnb 의 Lottie라는 툴이 나온지 꽤 되었고 저도 개인적으로 포스팅을 했었는데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여주는 툴이라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이걸 볼까 궁금했었는데 S모사의 UX 디자이너 Jay - 박준형 님께서 글을 투고해 주셨네요. '마이크로 인터랙션'이라는 단어가 2015년부터 UX 디자인에서 조명받기 시작하면서 (마이크로 인터랙션의 효과에 대한 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