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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장소 검색 서비스 만드는 중입니다 (기술 7) — 평가를 어떻게 믿나: 정답셋(gold)과 recall 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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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장소 검색 서비스 만드는 중입니다 (기술 7) — 평가를 어떻게 믿나: 정답셋(gold)과 recall 귀인

이 연재에는 "좋아 보였지만 재보니 손해였다"가 계속 나옵니다. 로컬 리랭커, 청크 정렬, LLM 재정렬… 그런데 그걸 무엇으로 판정했을까요? 이번 글은 그 자(尺)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자가 흔들려서 아무것도 못 재던 시절과, 자를 고정하다 발견한 정답셋 자체의 오류들을 함께 다룹니다. "결과 괜찮은데?"는 측정이 아니다

By 김형준
AI로 장소 검색 서비스 만드는 중입니다 (기술 6) — 라벨링 데이터 공장: 6천 곳을 사람 없이 분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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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장소 검색 서비스 만드는 중입니다 (기술 6) — 라벨링 데이터 공장: 6천 곳을 사람 없이 분류하기

기술 4편의 하드게이트도, 5편의 청크도 각 장소에 라벨이 붙어 있어야 작동합니다. 그런데 라벨은 누가 붙일까요. 장소는 6천 곳이 넘고 매일 늘어납니다. 이번 글은 그 라벨을 사람 없이 채우는 데이터 공장 이야기 — 그리고 LLM이 자꾸 없는 바다를 만들어내던 사건 — 입니다. 라벨이 없으면 게이트도 없다 기술 4편에서 "한옥 카페"는

By 김형준
AI로 장소 검색 서비스 만드는 중입니다 (기술 5) — 문서 청크 임베딩: 리뷰 한 문장에 묻힌 정답을 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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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장소 검색 서비스 만드는 중입니다 (기술 5) — 문서 청크 임베딩: 리뷰 한 문장에 묻힌 정답을 살리다

기술 4편은 "하드게이트는 정밀도엔 강하지만, 라벨과 후보가 적으면 재현율이 희생된다"로 끝났습니다. 이번 글은 그 후보를 더 많이·정확히 불러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개선이 아니라 개악"이라는 측정 결과가 나와 폐기 직전까지 갔던 반전이 있습니다. 수치는 유추카 자체 오프라인/종단 평가 실측입니다. 리뷰 30개를 벡터 하나로

By 김형준
AI로 장소 검색 서비스 만드는 중입니다 (기술 4) — 구조화 하드게이트: '비슷함'을 '조건'으로 고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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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장소 검색 서비스 만드는 중입니다 (기술 4) — 구조화 하드게이트: '비슷함'을 '조건'으로 고정하다

기술 3편에서 "임베딩은 뜻은 잡지만 정확한 단어는 못 잡는다"를 봤습니다. 이번엔 한 걸음 더 들어갑니다 — 단어가 맞아도 여전히 틀리는 경우, 그리고 그걸 막기 위해 '비슷함'을 아예 '조건'으로 고정한 이야기입니다. 수치는 유추카 자체 A/B(사람 라벨 정답셋) 실측입니다. 감자탕집을 찾았는데 한옥

By 김형준
AI로 장소 검색 서비스 만드는 중입니다 (기술 3) — 하이브리드 검색: 임베딩이 놓친 '콩국수'를 형태소로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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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장소 검색 서비스 만드는 중입니다 (기술 3) — 하이브리드 검색: 임베딩이 놓친 '콩국수'를 형태소로 잡다

3편에서 "임베딩 튜닝이 멋져 보였지만 실패했다"고 했습니다. 이번 글은 그 임베딩의 구체적 약점과, 그걸 형태소 색인(BM25)과 융합(RRF) 으로 메운 이야기입니다. 검색 품질편의 첫 번째입니다. 수치는 유추카 자체 실측(2026-06~07). 리랭크 적합 건수는 라이브 트레이스 기준입니다. 그 전에 — 임베딩이 대체 뭔가 이 글

By 김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