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광군제(双十一) 서비스 운영 후기
올해 광군제는 작년(2017년) 광군제 때와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다가 왔습니다. 작년에는 이미 몇번의 성능적인 장애를 경험한 탓에 성능 테스트, DB 튜닝 등 여러 준비를 하고 대응을 하였습니다. 물론 작년에 이런 준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을 했었죠. 2017년 광군제 서비스 운영 소감은 다음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 개발자가 바라본 중국 쇼핑
올해 광군제는 작년(2017년) 광군제 때와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다가 왔습니다. 작년에는 이미 몇번의 성능적인 장애를 경험한 탓에 성능 테스트, DB 튜닝 등 여러 준비를 하고 대응을 하였습니다. 물론 작년에 이런 준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을 했었죠. 2017년 광군제 서비스 운영 소감은 다음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 개발자가 바라본 중국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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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발자로 일한 지 10년 차가 된 프런트엔드 개발자입니다. Popit에 처음으로 글을 쓰는데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 고민했습니다. 경험을 기반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고 지인들이 저에게 궁금해했던 것이 생각나서 “어떤 계기로 삶의 변화를 주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최근 나는 “열심히 산다.”, “예전이랑 다르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이 말들은
최근에 Java 를 실무에 사용하면서 JShell 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IntelliJ 가 JShell Console 이라는 기능으로 툴 안에서 JShell 을 연동해주고 있어서 더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 글에서는 JShell 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유용함을 알아보자. 이 글은 macOS 를 기준으로 하며 다음의 내용을 다룬다. 1. JShell 에 대한
지난 글에서 의존성 주입(Dependency Injection)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다. 이번 글에서는 다른 방식의 의존성 주입인 케이크 패턴을 소개한다. 스칼라의 케이크 패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 바란다. 케이크 패턴 스칼라의 케이크 패턴을 자바에서 사용해보자. 케이크 패턴은 의존성 주입의 한 방법이다. 자바 8에서는 인터페이스가 구현 코드를 담은 디폴트 메소드를 가질
이전 포스팅 BDD(Behaviour-Driven Development)에 대한 간략한 정리에서 같이 다루려고 했던 내용이다. 하나의 클래스를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그 클래스가 사용하는 다른 클래스의 실제 구현이 필요하거나 테스트 대상 클래스가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 등에 대한 외부 환경이 구성되어 있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테스트 환경에서 이를 모두 구성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BDD와 테스트 용이성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가 필요해서 하는 김에 포스팅으로 올린다. 한 번에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우선 BDD에 대해서만 정리한다. BDD가 TDD만큼 유명세를 타지는 않은 거 같은데 현업에서 두 가지 모두 사용해본 경험상 BDD를 선호한다. 여기서 BDD는 Behaviour-Driven Development의 약자고 TDD는 Test-Driven Development의 약자다. 어차피 BDD가
이 문서에서 사용하는 OpenSSL 버전은 1.0.1u 이다. 하트블리드 취약점을 피하려면 1.0.1g 이상을 사용해야 한다. * 공식 OpenSSL 페이지 : https://www.openssl.org/ * 공식 문서 : https://www.openssl.org/docs/man1.0.1/ssl/ 이 문서에서 OpenSSL의 빌드, 프로젝트에 설정하는 방법 그리고 자세한 에러 처리는 생략한다.이제 개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