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아키텍처 번역을 마치며...
"이 글은 책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과도한 책 광고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번역이라는 어두컴컴한 동굴을 빠져나와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책에 대한 소개보다는 "번역"이라는 일을 시작하게된 개인적인 경험을 풀어써 보고자 합니다. 2010년... 때는 바야흐로 2010년. 팀을 이끌던 선배가 "질질 끌던" 번역 작업을 이제 마무리해야 한다며
"이 글은 책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과도한 책 광고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번역이라는 어두컴컴한 동굴을 빠져나와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책에 대한 소개보다는 "번역"이라는 일을 시작하게된 개인적인 경험을 풀어써 보고자 합니다. 2010년... 때는 바야흐로 2010년. 팀을 이끌던 선배가 "질질 끌던" 번역 작업을 이제 마무리해야 한다며
전세계적으로 가장 해외로 많이 나가는 관광객은 당연히 중국인입니다.하지만 중국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특정 앱을 설치하게 하고, 사용자 가입을 시키는 것은 아주 어려운 활동입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위챗(WeChat)에 앱을 배포하는 것입니다.처음 위챗을 보면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인들에게는 생활에
원문제목 : What makes Kotlin the fastest Growing Language? 원문링크 : http://www.alignminds.com/blog/makes-kotlin-fastest-growing-language/ 번역글 링크 : https://devsh.tistory.com/136 코틀린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기반한 젯브레인즈의 개발자들이 개발한 오픈소스, 정적타입언어입니다. 코틀린이 정적타입언어인 이유는 런타임이 아닌 컴파일시점에 타입을 체크하기때문입니다. 자바는 가장 유명하고, 가장 즐겨 찾는 프로그래밍
언제였나? 암튼 커머스 혹은 유통 도메인 설계에 대한 연작이라는 이름으로 진지하게 나만의 글쓰기 놀이를 한 일이 있습니다. 찾아보니 올해 2월까지 했네요. 최근에 배운 일에 대한 감상을 이어서 쓸까 하다가 혼자 놀기도 그렇고... 마치 다른 사람인양 글쓰기 연습도 하기로 마음 먹고 사실에 기초한 픽션을 연재로 걍~ 해봅니다. 제목은 북경창업기 왜 그런
지난 7월 18,19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Open Infrastructure & Cloud Native Days Korea 2019 행사에 발표자로 참여하면서 몇가지 세션을 들었습니다. 중국 개발자와 같이 발표를 해야 했기 때문에 발표 준비로 많은 세션을 듣지 못했지만 몇가지 세션을 들으면서 다음과 같은 점을 느꼈습니다. * 많은 회사 또는 개발자들이 Docker나 Kubernetes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필자의 아내는 아이폰 메일 앱에 네이버 메일을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다. 다만 네이버 메일을 연결하기 간단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아이폰에서 메일 계정을 연결할 때 기본적으로 네이버가 없기 때문이다 높은(?) 진입 장벽을 넘어 잘 쓰고 있던 아이폰 메일 앱 네이버 메일을 연결하기 위해서 위의 아이폰 화면에서 '기타'를 선택하고 네이버
이전 포스팅 ‘테스트 용이성(Testability) 향상을 위한 DI(Dependency Injection)’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다. 종속성 문제 테스트 코드 없이 개발할 때는 잘 인지하지 못하다가 테스트 코드를 넣으려고 할 때 만나는 문제 중 하나로 종속성 문제가 있다. 테스트 환경에서 특정 객체 하나를 생성하기 위해서 너무 많은 객체가 필요해지는 상황과 특정 객체가 내부적으로
Open Infrastructure & Cloud Native Days Korea 2019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좋은 발표가 많았지만 'MSA, K8S를 이용한 대륙의 서비스 개발 사례' 후기를 공유합니다. 이 글은 슬라이드의 내용보다는 청중으로써 필자가 받은 느낌을 위주로 썼습니다. 전체 발표 슬라이드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slideshare.net/babokim/open-infradays-2019msak8s?
지난번 <실체가 손에 잡히는 딥러닝> 1편 "인공지능의 세계, 머신러닝과 딥러닝은 어떻게 등장했나"에서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딥러닝의 관계를 짧게 살펴보고, 2편, “인간의 뇌를 모방한 신경망, 그리고 딥러닝”에서는 사람 뇌의 신경세포가 데이터를 처리하는 과정을 이성을 만났을 때 첫인상만으로 호감/비호감을 순식간에 판단하는 사례를 들어 인공적으로 모델링하여 컴퓨터상에서
들어가기 앞서 생산성에 대해서 더 정확히는 생산성을 위해서 많은 것들을 도입하는데 왜 다 실패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싶다. 나는 2016.05 년부터 사회에 나와서 이제 3년 2개월 정도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다. 이런 짧은 경험으로 생산성과 프로세스에 대해서 논하는 게 조금은 부끄럽지만 내 생각을 한번 글로 정리해보고 싶어 이렇게 포스팅을 하려고
ver 1.0 이번 글에서는 지난 글에서 만들었던 ktor-first-app을 모듈형 프로젝트 구조로 변경해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만들었던 ktor-first-app은 다음과 같은 디렉토리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ktor generator가 생성해준 이 프로젝트 구조는 전통적인 자바 프로젝트 디렉토리 구조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바 9에서 Java Platform Module System(JPMS - 줄여서 Module이라고
해당 코드는 Github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스프링은 Actuator를 이용해서 애플리케이션 상태를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의존성 주입 dependencies { implementation 'org.springframework.boot:spring-boot-starter-actuator' } actuator 호출 http://localhost:8890/actuator를 호출하면 위와 같은 Response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으로는 모든 endpoint가 노출돼있지는 않습니다. 모든 endpoint를 노출하도록 설정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