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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원본] - [원본글] 인성 나쁜 인재(人材)는 스타트업의 인재(人災) 스타트업 CEO로서 수 년간 어떤 인재를 채용해야 할지에 대한 학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특히, 실리콘밸리와 달리 인재풀이 작은 한국에서 스타트업을 한다면 업계에서 최고의 인재들로 팀을 구성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는 현실을 빨리 받아들여야 했다.  어느 회사나 비슷하겠지만 스타트업에 능력 좋은 사람 혹은 똑똑한 사람을 채용하고 싶은 것은 어느 CEO나 같은 마음일 것이다. 그러나, 수년간 사업을 하면서 깨닫게된 한가지는 스타트업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좋은 인재를 채용하려고 무리하게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는 것보다 나쁜 인재를 채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그럼, 나쁜 인재의 정의는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 나쁜 똑똑한 사람을 채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인성 나쁜 인재는 동서양과 고금을 막론하고 인류 역사에서 존재해 왔다. 스타트업을 하면서 오랜시간 동안 인재 등용에 있어서 실패를 겪으면서 조금씩 인성나쁜 인재들이 회사에 얼마나 큰 악영향을 주는지 비싼 비용을 내고 배워왔다. 중국의 역대 황제 약 230여 명 중 유일하게 ‘천년에 한번 나옴직한 ...
2019-05-17
안녕하세요. Popit에서 글을 쓰고 있는 김대희라고 합니다. 이번 우아한 테크 세미나는 자바 성능 개선 및 모니터링에 대한 설명이었고, 제가 사용하는 언어인 자바에 관한 것이었기 때문에 정말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운이 좋아 우아한 형제들의 테크 세미나에 당첨이 되었고,  이번 우아한 테크 세미나에서 자바 이야기, 자바 성능 이야기, 자바 모니터링 이야기에 대해 상민님께서 1시간씩 총 3시간동안 세가지 이야기를 나누어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흔쾌히 후기를 허락해 주신 상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2019-05-09
아이스크림 홈런에 재직하고 계신 범균님과  여명님의 아이스크림 홈런 관측성 세미나가 Festa 에 올라오게 되어서, 조직이 레거시를 개선하기 위한 관측성을 올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게 되어 해당 이야기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범균님께서는 전체적인 이야기를, 여명님께서는 세부적인 이야기들을 하였고 두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1. 레거시 관측성 올리기 1/10 → 5/10 - 최범균 첫 발표는 범균님의 레거시 관측성 올리기에 대한 세션이었습니다....
2019-05-08
지난 2 년 동안 Java를 둘러싼 사건( JDK 모듈러, 6개월마다 Release 되는 Java , OpenJDK의 성장, 그리고 Oracle JDK 11 의 새로운 라이센스 등의 주제)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JVM에 관해 안전을 보장하는 패치를 적용할 수 있는 Java 버전을 사용을 하려고 파악할 때, 조직이 이러한 변경 사항을 적절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소프트웨어 변경 사항을 파악하지 못하고 위반하는 실수를 방지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2019-02-15
소개 안녕하세요. Popit에서 글을 쓰고 있는 김대희라고 합니다.  백엔드 개발자로서 , 프런트 개발자 분들이 쓰는 프레임워크 비교 기사를 보게되었는데 이 글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해당 글을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기사와 개발자분들이 접하는 부분이 많이 다를 수 있고, 다소간 매끄럽지 않더라도 많은 좋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원본글은 다음글에 참고하세요. React vs. Angular Compared: Which One Suits Your Project Better? React vs Angular  : 둘 중 어떤 것이 당신의 프로젝트에 알맞을까요?...
2018-11-12
처음 배우는 스프링 부트 2 서평 서평을 쓰기 전 우선 서평을 쓴다는 것은 매우 조심스럽기도 하며, 기술 서적은 더더욱 복사 붙여넣기가 아닌 책이라면 저자의 노고가 그대로 녹아져 있는 책들이라, 비평을 하기에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책은 최소 다섯번에서 열번을 읽어야 설명이 가능한데, 다섯번도 읽지 않고 리뷰를 하여 조금 더 조심하게 됩니다. 하지만 처음 책에 대해 서평을 하게 된만큼 조금 더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이 도움을 받고, 책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8-10-11
이번에 네이버에서 진행하는 DEVIEW 2018 ~ ! 2017년도에서 매우 좋은 기억으로 들었고, 세션들이 유익하여서 잘 들었던 찰나에 DEVIEW 2018 에 당첨이 되어서,  1일차인 웹 세션들이 많아 해당 세션들을 들으러 갔습니다 . DEVIEW 입장권을 받고, DEVIEW 세션들을 들을 수 있는 장소와, 복도에서는 작년처럼 사람이 앉을 수 있는 휴식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1. 외부 부스 이번 DEVIEW 외부 부스들은, DEVIEW 2017과는 다르게 주로 네이버의 서비스들이 대부분의 부스였습니다. 네이버 서비스들이 각각 현재 어떤 방향으로 진행이 되는지, 곧 나올 서비스는 어떤지에 대해 직접 체험하는 부스 또한 존재하였습니다.  생각하지 못한 네이버 서비스들도 존재하였고, 이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작년보다는 여러기업이 오지 않아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기업들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는 그만큼 적었기에 아쉬움과 좋음 모두 공존하였습니다....
2018-09-26
- Prologue 안녕하세요. IntelliJ + Spring MVC 글을 썼었던 김대희입니다. 이번에는 Cloud Service , Web Hosting을 이용해 본 저의 경험 및 공부했던 이론에 대해 설명드리고, 그 이후  Azure를 이용한 저의 Portfoilo Site 구축 과정 및 소스에 대해 설명을 드리는 글입니다. 설명할 블로그는 친구와 함께 대학교 4학년때 만들었던 것인데, 현재는 저 혼자 이 사이트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구조는 Azure + .Net + XML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블로그이며, 현재도 계속 관리하고 있습니다. Azure를 쓰지 않았던 분들도 한번 이런식으로 나만의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적는 연재글입니다....
2018-04-11
안녕하세요. 입개발 CharSyam입니다. 둘째가 100일을 넘어서 저녁 약속 없는 신데렐라 시간을 하다가, 김창준님이 “개발자 실력 평가 어떻게 할 것인가?” 에 대해서 강의하신다고 해서 마님에게 애교를 부리면 허락을 받고 세미나를 들으러 왔습니다. 평소 입개발자는 입개발의 단계를 올리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야 하며, 혀로 키보드 치기, 입에 발린 소리하기등을 연습해야 하는데, 개발자 실력 평가에서 어떻게 하면 잘 빠져나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힌트를 얻기 위해서 겨우겨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웬지 창천항로님이...
2018-03-29
조용하던 사무실에 난데 없이 이런 고성이 터져 나옵니다. 필시 운영 중인 서비스나 배포된 앱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 누가 만들었어!!! 이번 글은 최근 페이스북에 한 분이 질문하신"개발자가 실수로 버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상사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글에 대해 필자의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버그는 개발한 너의 잘못이야? 특정 기능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기능을 개발한 개발자의 잘못으로 생각하는 팀도 있습니다. 설령 팀 구성원 또는 팀의 관리자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개발자 스스로가 그런 생각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개발자나 팀이 있다면 필자는 절대로 그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 개발자에게는 더 강조하고 싶습니다. 심지어 버그나 잘못된 구현에 대해 더 당당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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