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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스타트업 개발자 혼자 빠르게 싸게 서버 구축하기 - 1편 스타트업 개발자 혼자 빠르게 싸게 서버 구축하기 - 2편 스타트업 개발자 혼자 빠르게 싸게 서버 구축하기 - 3편 필자는 1편 에서 하나의 호스트 서버에 홈페이지와 개발 서버를 함께 구성했다고 언급했다. 한 개의 호스트 서버에 홈페이지와 개발 서버를 함께 구성하였는데 사실 홈페이지만 쓰기에는 서버 자원이 너무 많이 남기 때문이다.(막 시작하는 서비스 홈페이지에 얼마나 많이 들어오겠는가) 차라리 조금 높은 사양의 서버에 다른 서비스들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비용과 효율성 측면에서 더 낫다고 판단했다. -...
2020-01-30
스타트업 개발자 혼자 빠르게 싸게 서버 구축하기 - 1편 스타트업 개발자 혼자 빠르게 싸게 서버 구축하기 - 2편 스타트업 개발자 혼자 빠르게 싸게 서버 구축하기 - 3편 스타트업은 극심한 불확실성의 상황 하에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기 위해 디자인된 조직이다. [1] 많은 스타트업은 돈, 시간, 사람 같은 자원이 부족하다. 필자가 몸담고 있는 스타트업 역시 부족한 자원 속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하고 개발하기 위해 아래 두 가지가 필요했다....
2019-12-17
안녕하세요 ! 간만의 블로그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예전에 시도했었던 Windows + GitLab Runner + Spring 연동을 해보았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러 블로그를 공식적으로 참조를 했었고, 그 과정에서 최종적으로 했던 작업은 Windows + Local Tomcat + GitLab Runner 입니다. 도움받았던 사이트도 많아서 함께 명시하고 같이 경험하실 수 있었으면 합니다. 원본 : GitLab 공식 사이트 0. 들어가기에 앞서.. Gitlab - Runner를 하게 된 계기는 개발 시 소스 레포지토리와 연동되어 Pull Request 발생 시에 테스트 자동 실행, 실행 결과 자동 통보 등과 같은 환경을 구성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직접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여러가지 도구들이 있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이 github과 이를 중심으로 하는 에코 시스템들입니다. 하지만 직접 private하게 레포지토리를 구성하는 경우 gitab을 설치하여 많이 사용하는데 직접 이런 체계를 구성해야 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런 상황속 특히 Windows 상황에서 gitlab의 CI/CD를 지원하는 Gitlab Runn...
2019-12-15
부제 : 적응 못해서 돌아다닌 신입의 이야기(2) 1부에서 짧게 2개월의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2개월, 5개월, 8개월, 4개월이라는 경험 중에 2개월의 이야기만 푼 이유는 제 개발자 인생은 1부와 2부로 나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었기에 짧지만 1부로 끊었습니다. 2개월, 5개월, 8개월, 4개월 1년 10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회사를 4번이나 이직하였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해왔습니다. " 20살 , 여자, 고등학교 졸업 , 거주지는 인천" 2. 최악의 키워드에서 다시 시작한 구직...
2019-12-14
<부제> 적응 못해서 돌아다닌 신입의 다사다난 이야기(1) 2개월, 5개월, 8개월, 4개월 1년 10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회사를 4번이나 이직하였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해왔습니다. 20살 , 여자, 고등학교 졸업 20살 고등학교 졸업 당시 저를 가리키는 키워드였습니다. 이 세 키워드만 보면 저는 이 업계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으로 보일 수밖에 없죠. 한마디를 이야기하면 저는 적응 못했습니다. 제 이야기를 여러 편에 나눠서 쭉 적어볼까 합니다. 그중 첫 번째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2019-10-11
#꼰대개발자가살아온이야기 #04 전제) 개인적인 사견일 뿐이고, 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독서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제가 가을을 탄다는 말은 아니고 이 시기에 책을 사시는 분들이 제 주변에 많이 보입니다. ^^ 그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읽든, 안읽든... 마음만이라도... 그런데 절반이 아닌 그 이상의 성공을 바라시고 구매하시자나요? 제가 읽은 그리고 제가 존경하는 분들이 책을 읽는 방법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책 읽는 방식은 개인차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저는 이상하게도 기술서적 외에는 책을 잘 읽지 않습니다. 단, 페이스북 친구. 흔히 "페친"이라고 칭하는 분들이 책을 출간하면 대부분 사서든 얻어서든 읽어보려고 하는 편입니다. 제 지인 중에 책을 출간하는 분들은 개발자보다 비개발자가 더 많더군요. 그래서 전 이분들 덕분에 비개발서적을 읽곤 합니다. (와이프가 그렇게 읽어라곤 할 땐 안읽...) “백지퍼즐 - 치우 (신명희)” ”공부는 망치다. - 유영만 (한양대 교수님, 지식생태학자) ”내 안의 거인 - 김진향” ”아직 불행하지 않습니다. - 김보통” ”마파영(마인드 파...
2019-10-08
#꼰대개발자가살아온이야기 #03 전제) 개인적인 사견일 뿐이고, 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취업문” 굉장히 핫 한 단어죠?? 신입/경력 너나 할 것 없이 이 놈의 취업문으로 인해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게 참 아리송한 문제인데 열심히 준비했고 노력했는데 왜 나는 취업이 안될까?”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만 있지. 취업이 쉬웠다고 하는 사람은 너무 극소수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반대로 오라는데가 너무 많아서 어디를 갈까 걱정이신 분들을 많이 만나보았습니다. (어디까지나 팩트이지만 물론 이 또한 극소수... 국내에서 탑티어분들이니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저도 못해요 ㅠㅠ) 자 그럼 이분들이 살아온 삶을 조금만 들여다보겠습니다. 공통점이 몇 개 있는데 그게 그러니까......
2019-10-07
#꼰대개발자가살아온이야기 #02 전제) 개인적인 사견일 뿐이고, 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Work-Life-Balance” “일과 삶의 균형” 워라밸의 유래를 살펴보면 이 표현은 1970년대 후반 영국에서 개인의 업무와 사생활간의 균형을 표현하는 work-life balance 라는 단어로 처음 등장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fs-reader.tistory.com/186 ) 야근 문화가 너무 당연시되는 한국 사회에서 정말 중요하고 정말 필요한 신조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한발만 멀리 떨어져서 생각해보시죠. 모두가 공감하듯 일과 삶 모두가 당연히 중요합니다. 한단어씩 곱씹어볼까요?...
2019-10-04
#꼰대개발자가살아온이야기 #01 전제) 개인적인 사견일 뿐이고, 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내 인생의 첫 면접은 한국교원대학교 수학교육과 입시면접이었다. 1박 2일 코스였고 시험도 보고 면접도 보는 일정이었다. 벌써 20년도 지난 이야기라 기억이 명확하지 않을 것 같지만 지금까지 뇌리에 박혀 있을만큼 당시에는 큰 충격이었다. 어찌보면 이 일로 인해 수학교육과를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다른 수학교육과는 합격했었을지라도 말이다. 당시 면접관은 정확하지 않지만 3명이었고 같이 면접에 들어간 면접자도 3명이었다. 나는 가운데 앉아있었고 자기 소개 및 지원 동기, 수학을 좋아하게 된 계기 등을 물어보아서 어렵지 않게 소신껏 답변을 하였다. 그런데 다음과 같은 질문이 나에게 왔고 나는 있는 그대로 답변을 하였다.   Q) 후순씨는 신문을 자주 보시나요? A) 네. 아버지가 신문을 구독하시고 계셔서 매일 보는 편입니다. Q) 어떤 분야를 주로 보시나요? A) 스포츠면과 티비 편성표를 주로 보는 편입니다. Q) 사회, 경제, 정치면은 자주 안보시나요? A) 네. 제가 아직 관심 가질만한 흥미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Q) 네. 알겠습니다.   ...
2019-05-30
[원본] - [원본글] 인성 나쁜 인재(人材)는 스타트업의 인재(人災) 스타트업 CEO로서 수 년간 어떤 인재를 채용해야 할지에 대한 학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특히, 실리콘밸리와 달리 인재풀이 작은 한국에서 스타트업을 한다면 업계에서 최고의 인재들로 팀을 구성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는 현실을 빨리 받아들여야 했다.  어느 회사나 비슷하겠지만 스타트업에 능력 좋은 사람 혹은 똑똑한 사람을 채용하고 싶은 것은 어느 CEO나 같은 마음일 것이다. 그러나, 수년간 사업을 하면서 깨닫게된 한가지는 스타트업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좋은 인재를 채용하려고 무리하게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는 것보다 나쁜 인재를 채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그럼, 나쁜 인재의 정의는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 나쁜 똑똑한 사람을 채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인성 나쁜 인재는 동서양과 고금을 막론하고 인류 역사에서 존재해 왔다. 스타트업을 하면서 오랜시간 동안 인재 등용에 있어서 실패를 겪으면서 조금씩 인성나쁜 인재들이 회사에 얼마나 큰 악영향을 주는지 비싼 비용을 내고 배워왔다. 중국의 역대 황제 약 230여 명 중 유일하게 ‘천년에 한번 나옴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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