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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소개 안녕하세요. Popit에서 글을 쓰고 있는 김대희라고 합니다.  백엔드 개발자로서 , 프런트 개발자 분들이 쓰는 프레임워크 비교 기사를 보게되었는데 이 글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해당 글을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기사와 개발자분들이 접하는 부분이 많이 다를 수 있고, 다소간 매끄럽지 않더라도 많은 좋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원본글은 다음글에 참고하세요. React vs. Angular Compared: Which One Suits Your Project Better? React vs Angular  : 둘 중 어떤 것이 당신의 프로젝트에 알맞을까요?...
2018-11-12
처음 배우는 스프링 부트 2 서평 서평을 쓰기 전 우선 서평을 쓴다는 것은 매우 조심스럽기도 하며, 기술 서적은 더더욱 복사 붙여넣기가 아닌 책이라면 저자의 노고가 그대로 녹아져 있는 책들이라, 비평을 하기에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책은 최소 다섯번에서 열번을 읽어야 설명이 가능한데, 다섯번도 읽지 않고 리뷰를 하여 조금 더 조심하게 됩니다. 하지만 처음 책에 대해 서평을 하게 된만큼 조금 더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이 도움을 받고, 책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8-10-11
이번에 네이버에서 진행하는 DEVIEW 2018 ~ ! 2017년도에서 매우 좋은 기억으로 들었고, 세션들이 유익하여서 잘 들었던 찰나에 DEVIEW 2018 에 당첨이 되어서,  1일차인 웹 세션들이 많아 해당 세션들을 들으러 갔습니다 . DEVIEW 입장권을 받고, DEVIEW 세션들을 들을 수 있는 장소와, 복도에서는 작년처럼 사람이 앉을 수 있는 휴식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1. 외부 부스 이번 DEVIEW 외부 부스들은, DEVIEW 2017과는 다르게 주로 네이버의 서비스들이 대부분의 부스였습니다. 네이버 서비스들이 각각 현재 어떤 방향으로 진행이 되는지, 곧 나올 서비스는 어떤지에 대해 직접 체험하는 부스 또한 존재하였습니다.  생각하지 못한 네이버 서비스들도 존재하였고, 이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작년보다는 여러기업이 오지 않아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기업들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는 그만큼 적었기에 아쉬움과 좋음 모두 공존하였습니다....
2018-09-26
- Prologue 안녕하세요. IntelliJ + Spring MVC 글을 썼었던 김대희입니다. 이번에는 Cloud Service , Web Hosting을 이용해 본 저의 경험 및 공부했던 이론에 대해 설명드리고, 그 이후  Azure를 이용한 저의 Portfoilo Site 구축 과정 및 소스에 대해 설명을 드리는 글입니다. 설명할 블로그는 친구와 함께 대학교 4학년때 만들었던 것인데, 현재는 저 혼자 이 사이트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구조는 Azure + .Net + XML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블로그이며, 현재도 계속 관리하고 있습니다. Azure를 쓰지 않았던 분들도 한번 이런식으로 나만의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적는 연재글입니다....
2018-04-11
안녕하세요. 입개발 CharSyam입니다. 둘째가 100일을 넘어서 저녁 약속 없는 신데렐라 시간을 하다가, 김창준님이 “개발자 실력 평가 어떻게 할 것인가?” 에 대해서 강의하신다고 해서 마님에게 애교를 부리면 허락을 받고 세미나를 들으러 왔습니다. 평소 입개발자는 입개발의 단계를 올리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야 하며, 혀로 키보드 치기, 입에 발린 소리하기등을 연습해야 하는데, 개발자 실력 평가에서 어떻게 하면 잘 빠져나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힌트를 얻기 위해서 겨우겨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웬지 창천항로님이...
2018-03-29
조용하던 사무실에 난데 없이 이런 고성이 터져 나옵니다. 필시 운영 중인 서비스나 배포된 앱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 누가 만들었어!!! 이번 글은 최근 페이스북에 한 분이 질문하신"개발자가 실수로 버그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상사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글에 대해 필자의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버그는 개발한 너의 잘못이야? 특정 기능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기능을 개발한 개발자의 잘못으로 생각하는 팀도 있습니다. 설령 팀 구성원 또는 팀의 관리자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개발자 스스로가 그런 생각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개발자나 팀이 있다면 필자는 절대로 그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 개발자에게는 더 강조하고 싶습니다. 심지어 버그나 잘못된 구현에 대해 더 당당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8-02-08
#개발에세이 #5 "갓선기무한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하는데... 약간 조심스러운게 선기가 주로 하는 분야를 제가 잘 몰라서 잘 담아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암튼... 일단 이 친구의 작품(?)부터 링크를... 아래 두개는 저 퇴사 인수인계기간동안 자기가 할 일이 없으니 심심하다고 시작한 것이구 옆에서 지켜봤지만 빈파일 만들어서 그냥 뚝딱뚝딱 만들면서... "잇힝" 이러면서 하더군요.. 아마 5천개 될때가 가장 행복했다가 몇 일 뒤에 본인이 구현한게 마음에 안드는지 다시 짠다고 하더니.. 8천개 돌리고.. 지금은 몇개인지 저도 알고 싶지 않아요.. 왜? 전 잘 못하는 그래픽 분야니까요 으앜...
2018-01-29
#개발에세이 #4 "권순필 - 소리 없이 강한 레간자 개발자" 제목을 정하고 나서 정말 내 나름에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그 이야기를 이제부터 써내려가려고 한다. 레간자를 처음 만난 그 때. 때는 아마도 상대원에서 판교로 사옥을 막 이사했을 때였을거다. 맞나? 일단 내 기억데로 쓰고 나중에 검토를 ㅎㅎㅎ... 생긴건 midas NFX 부산 세미나에서 찍은 요 사진으로. https://github.com/whosoonhwang/resources/blob/master/spkwon.jpg midas NFX -> http://www.midasnfx.co.kr/ 딱봐도 말 수 없을 것 같은 친구가 팀으로 왔다. 인사를 하는 와중에도 너무 조용했다. ^^ 근데 난 참 맘에 들었다... 왠지 실력이 좋을 것 같은 친구였다... 느낌 같은 느낌이~~ 그 당시에 우린 midasNFX를 새로운 4세대 인메모리 DB(이전글:...
2018-01-22
책을 읽다가 전에 써둔 글이 떠올라 찜찜했다. 이글을 쓰는 현재 시각 무려 328개의 페이스북 좋아요를 기록하고 있는 아키텍트는 필요없다, 아키텍처를 이해하는 전문가가 필요할 뿐 [1] 에 대한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15274" align="alignnone" width="600"] 현재 시각 페이스북 좋아요 갯수가 328개[/caption] 서울대 공대 교수들이 지적하는 아키텍트 부재 연말부터 축적의 시간 이란 책을 다시 펼쳤다. 현재까지 반 정도 [2] 밖에 읽지 않았지만, 아키텍트 부재를 대한민국의 약점으로 지적하는 표현이 나온다....
2017-05-11
이번 포스팅에는 앞으로 배울 회귀분석 등에 필요한 가설에 대한 통계학의 기본 이론과 그래프(plot)를 그리는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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